겨울철 눈이 많이 쌓인 산을 등반할 때,
선두에서 눈을 밟고 헤치며 길을 다져
뒤따르는 대원들이 수월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
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일을 말합니다.
이것은 수능을 준비하는 우리 학생들에게
단단한 버팀목이 되고 싶은 교직원의 마음과 같습니다.
다년간의 경험으로 학생들이 목표하는 결과를 얻고
행복한 모습을 보았을 때
저 또한 행복감을 느끼곤 합니다.
우리의 인생에 있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
‘행복’입니다.
원하는 대학에 입학하는 것만으로 ‘행복’이라고 할 수는
없지만 앞으로의 ‘행복’에 시작은 될 수 있습니다.
이에 여학생 전문관 러셀 기숙학원은
학생들의 ‘행복’의 시작을 위해
학생과 진행하는
학습설계, 학습관리, 진학지도의 과정에서
‘학생중심’ 사고방식으로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선생님,
담임, 원장이 되겠습니다.